서계동 통합구역, 창립총회를 마치고 조합설립을 향해
서울역 15번 출구 뒤편, 오랫동안 용산구의 대표적인 낙후지역으로 불려온 서계동 일대가 이제는 서울역 서부권 재개발을 이끄는 핵심 사업지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서계동 통합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2026년 4월 조합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마치며 사업 추진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사업 개요 서계동 통합구역은 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하며, 구역 면적은 112,953제곱미터입니다. 토지등소유자는 약 1,962명에 이릅니다. 정비계획에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