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4구역 상가주택 매물 개요
이번 상가주택 매물의 감정가는 118억원 수준이며, 매매가는 150억원으로 감정가 대비 약 32억원의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 물건은 조합원 분양신청 시 187제곱미터 펜트하우스를 신청해둔 상태로, 전체 2,331세대 가운데서도 소수에 해당하는 대형 평형이라 희소성이 있습니다. 매수 후 조합원 지위와 함께 이 펜트하우스 입주권을 그대로 승계받을 수 있는지가 이번 거래의 핵심입니다.
한남4구역 사업 진행 현황
한남4구역은 2025년 11월 용산구청으로부터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고, 현재는 관리처분계획 인가를 준비하는 단계입니다. 조합은 2027년 상반기 관리처분인가와 고시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후 이주와 철거 절차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시공사인 삼성물산이 제안한 대안설계가 반영될 경우 분양가와 비례율이 현재 공개된 수치에서 달라질 수 있다는 점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한남4구역 상가주택 매물의 입지 특징
이 물건이 위치한 한남4구역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과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한남역을 함께 이용할 수 있고, 한강과 용산공원, 남산공원이 인접해 있어 재개발 이후 쾌적한 주거환경이 기대되는 구역입니다. 상가주택은 통상 대지지분이 크게 산정되는 경우가 많아 감정가가 높게 나오고, 그만큼 큰 평형 배정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매물이 187제곱미터 펜트하우스를 신청한 배경도 여기에 있습니다.
한남4구역 상가주택 매물 투자 시 확인할 점
사업이 관리처분 단계를 앞두고 있는 한남4구역 상가주택은 감정가와 매매가의 차이, 즉 프리미엄의 적정성을 먼저 따져보는 것이 우선입니다. 매매가 150억원에서 근저당 약 30억원을 잔금 시점에 말소할지 승계할지는 계약서에 명확히 규정해야 합니다. 또한 조합원 분양신청 이후의 물건이므로 매수인이 조합원 지위와 187제곱미터 펜트하우스 신청 내용을 그대로 승계받을 수 있는지 관할 구청과 조합에 직접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재개발 구역 내 거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해당 여부에 따라 실거주 의무 등 규제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약 전 관할 구청을 통한 확인도 권해드립니다.
이 글에서 다룬 근저당, 프리미엄, 조합원 지위 승계 조건은 등기부등본과 조합 확인을 거치기 전까지는 참고용 정보입니다. 한남4구역 상가주택 매물에 대한 자세한 상담이나 실제 물건 확인을 원하시는 분은 한남서밋공인중개사(010-9468-9405)로 문의해주시면 정확한 자료와 함께 안내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