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4월 정비구역 지정을 받은 이후 불과 1년여 만에 조합설립인가까지 마쳤습니다.

서울역 서측 정비사업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서계동 통합구역 재개발입니다. 2025년 4월 정비구역 지정을 받은 이후 불과 1년여 만에 조합설립인가까지 마쳤습니다. 서울역세권 개발에 가려져 있던 서계동이 이제 재개발의 중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이유를 정리해 드립니다. ★서계동 통합구역 정비계획 개요 구분 내용 위치 서울 용산구 서계동 33번지 일대 면적 112,953제곱미터 세대수 2,691세대(임대 … 더 읽기

청파2구역 재개발, 서울역 서부권 판도를 바꾼다

서울 용산구 청파동 일대는 서울역과 남산, 효창공원을 잇는 요지임에도 불구하고 오랫동안 개발에서 소외된 지역이었습니다. 좁은 골목길과 심한 지형 단차, 노후 건축물이 오랜 시간 방치되어 있었지만, 최근 몇 년 사이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그 중심에 청파2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있습니다. 청파2구역은 2026년 6월 23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사업 궤도에 올랐습니다. 인가 신청서 접수 이후 단 12일 만에 … 더 읽기